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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6일 일요일
모던 아랑전
모던 아랑전
모던 팥쥐전의 시리즈로 나온 전래 동화 재해석 공포 소설이다.
모던 팥쥐전과 마찬가지로 기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1년 후에 나온 소설이라서 그런지 이전 보다 조금 더 나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 종류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한다.
모던 팥쥐전
모던 팥쥐전
KBS 라디오 독서실을 통해서 알게된 조선희 작가의 소설이다.
전래 동화를 재해석하여 무서운 것이 아니라 기묘한 느낌을 받도록 공포 코드를 잘 버무려서 읽고 있는 내내 묘한 느낌을 받았다. 물론 이미 감수성이 무던해져 버려서 책을 덮고 나서는 그냥 지나간 이야기가 되어 버리지만....ㅜㅜ
기묘한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해 줄 만하다.
후편인
모던 아랑전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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